십년째 백수인 놈이 오늘 유독 지랄대더라
쓰레기버리는 작업하는데 당연히 냄새나지 그거땜에 창문도 열어놨는데 그거잠깐못참고 킁킁대면서 냄새난다 어쩌구저쩌구
설거지하느라 음식물쓰레기 작업하면 벌레날아다닌다고 어쩌구저쩌구
웃긴게 뭔지암?
이새낀 백수면서 손끝하나 안움직임ㅋ
그래놓고 엄마 퇴근하면 지가 다한척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밥은 이새끼가 차리는데 이마저도 내가 밥했었다가 마주치는거 개좆같아서 안하는거임
마주치면 직접 지랄은 안하지만 백수새끼가 헛기침하는데 담배찌든 기침소리 개극혐... 글고 진성 쾅쾅충임
애미가 왜캐 쾅쾅대?하니까 남자 가오가 있지 어쩌구하는 병신새끼
ㄹㅇ이해안되는게 백수고 친구없어서 정신 망가진건 이해해
성격이 점점 병신되니까친구 갈수록 다 떠나고 미치겠지
그럼 드라이브라도 다녀오든가해라 진짜;; 안방에서 티비를 얼마나 크게틀고보는지 ㅅㅂ 게다가 마루나오면 그저 쾅쾅충
마주치면 가오잡겠다고 온갖 허세ㅋㅋㅋㅋㅋ
내동생도 너 ㅈㄴ한심하게보는데 이새낀 애비라고 잘대해주니까 동생한테 고마워함ㅋㅋ
제3자가보면 동생 태도가 딱보이는데 구분못하는ㄹㅇ 병신애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