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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귀찮게 ㅈㄴ 하고

지 기분 안좋으면 안 좋다고 그 자리에서 말하고 풀 생각을 해야하는데

앞에서 당당하게 말할 자신도 없는 븅신임

그래서 술쳐먹고 며칠동안 혼자 꽁해있다가 행동으로 과격하게 나옴

근데 그것도 가족들이 말리래서 말리는거지 걍 냅두면 결국 지 혼자 정신차리고 돌아올 새끼임 겁쟁이 새끼라 ㅇㅇ


그리고 결국 지가 사과해야 한다고 여론몰이가 되면 절대 사과 안할려하고

나중엔 비싼 물건 사주면서 푼다든지 하는데 결국 이 새끼한테 미안하다고 진심어린 사과를 받은적은 20년 넘게 살면서 한번도 못봄

자연스럽게 묻고 가려 하기 바쁘지

근데 지 기분 나쁘면 무조건 상대가 사과해야되는 내로남불 갑 ㅇㅇ


기분 안좋아지는 포인트도 님들이 상상하는 거 이상임

대화 한두마디 하다가 딱 한 단어 잘못 사용하면 그걸로 며칠동안 혼자 존나 삐져있음. 진짜 일반인이라면 상상도 못할 루트임

친할아버지는 6살때 뒤지고 여자 5 + 막내 로 살아왔다는데 그래서 그런가 사고방식도 븅신에 존나 권위적으로 행동하려 함

가정교육이 이래서 중요하다

이러고 지는 존나 다정하다 생각하겠지 ㅋㅋ


그리고 이렇게 정신적으로만 스트레스 주는걸로 끝나는게 아님

유전도 븅신같은걸 물려줬음


키 작음

새치 존나많음 (이새끼랑 살면서 검은머리 자라는걸 못봄)



애비 운 존나 없다 시팔!!

친할배 새끼는 섹스 한번 덜 했으면 저런 병신은 안 태어나는건데 미친새끼 나이 쳐먹고 성욕에 눈멀어서 섹스 한번 더 했다가 저런 암덩어리가 태어나냐 ㅋㅋㅋ


태어나게 했으면 끝까지 키우다 뒤지던가 애새끼 6살일때 걍 가버리면

똥싸고 튀는거랑 뭐가 다르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