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라면 끓여주고 김치까지 잘게 잘라서 줬는데 깍두기 왜 안주냐고 해서 안된다고 했더니 깍두기 냉장고에 가지고 와서 다 던짐ㅈ같다 ..아빠가 화나서 말리는데 말리는 도중에도 내게 침 뱉고 물건 주워 던지고 ..아빠에게 엄청 얻어맞아서 방안에서 질질 짜고 있음
우리집도 너네집이랑 비슷했는데 한순간에 누나 태도가 바꼈음. 이유는 나도 모르겠는데 안타깝다
개패듯이 패라 씨발 너만보면 오줌 질질 흘릴정도로 정신병자새끼를 만드는게 편하다
정신병원 보내
왜저러지?
걘 좀 다혈질 수준이 아니라 어디 정신이 안좋은거 같은데
그나마 아빠한테 얻어맞았다니 다행이네 담에는 동생한테 라면 끓여주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