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저는 고2이고 누나는 3살차이나는 21살입니다.
제가 중1때 누나가 사춘기가 와서 개싸가지 없이 굼
그때부터 누나가 진짜 ㅈ같있는데 하도 싸가지 없이 구니까 내가 한번 잘해줘도 봤는데 안고져침.
부모님에게 좀 교육좀 제대로 시켜달라니까 자기(누나)는 내가 막내여서 혜택을 받고 자랐다며  지는 개쳐맞고 자랐다며 지랄했나봄.
근데 그새끼 학창시절에 학원 싫어서 학원 빠지고 나는 항상 다니라는거 하라는거 다 하면서 열심히 살았음. 그냥 그새끼가 공부하기 싫어서 ㅈ대로 산거 아니냐? 하도 말을 안들으니까 줘팬거 아닐까? 찐따저팔계년이 뭐만해도 참관하고 지가 뛰어난듯 쳐구는게 ㅈㄴ마음에 안듬
그리고 이제 내가 고2가 됬는데 그새끼 마음에 안드는 일만 있으면 바로 개ㅈㄹ함.
21살 처먹고 알바도 안하고 용돈 적다고 올려달라고 찡찡대고 진짜 왜 저렇게 사는지 모르겠음.
진짜 나 한번 때리면 존나 패면서 서열정리 하고 싶다.
공부 잘하면 뭐라 안하겠는데 예체능이 솔직히 크게 상공할 일이 얼마나 되냐 ㄹㅇ 맨날 성인되면 나간다는 새끼 진짜 4년 참다가 너무 화가나서 올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