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혼내고 명령하고 그러진 않지만
자식한테 이거저거 하라고 얘기하면서 그냥 하기 싫다고 하면 왜 하기 싫은지 계속 물어보고 끝까지 설득시켜려고 하고
되게 자식이 뭘 할려고 하면 옆에서 훈수두고 평소에도 이렇게 저렇게 하라고 하는 부모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