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꿀빨거 다 빨고 삼
초중고 호주에서 나오고 한국와서 백수짓하다가
엄마 만나서 결혼함 지금은 엄마 혼자 벌어오는 돈으로 먹고사는데

아니 고졸 백수 주제에 분수에 안맞게 이렇게 잘 살고 있으면
조용히 찌그러져 있기라도 해야지
강아지 오줌 똥 치우는데 끼어들어서 물을 그렇게 뿌리면 어떡하냐 참견질함
심지어 나보고 학교에서 기본적인 과학도 못배웠냐는데 진짜 ㄹㅇ 죽일뻔

진짜 방금도 초밥시켜먹었는데 난 아빠 안줄려고 1인분만 시켰는데

화장실갔다온 사이에 우동이랑 초밥 절반이 다 사라져있음
그래놓고 맛이없데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