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애비가 그럼 중간에 싸운거 엄마한테 집팔자고 칼든거


동생 쓰러졌는데 119 안부르고 방치해서 내가 학교갔다와서


병원대려간거 등등등


욕하고 폭언한 그런기억은 없고


식구들끼리 놀러간거 외식한거 그런기억만있더라 ㅋㅋㅋ


밥먹을때 맨날 그런썰만 풀음


식구들끼리 놀러갔을때도 자기때문에 싸우고 고함지르고 우기고


자기 힘들다고 화물차에 박고 다 죽자고 고함치고 이런 기억은 애초에 없나봄


그런기억은 다 없애고 그냥 놀러가서 좋았다 이럼 ㅋㅋ


대부분 다 자기가 유리한것만 기억하는거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