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춰도 ㅈㄹ 하고 안 맞춰도 ㅈㄹ 하면 어쩌란걸까요?


이혼 하는게 답임? 출가? 독립? 혼자사는게 답일까요?


진지하게 물어보는거임 


지금 우리가족은 아빠가 우선이고


아빠는 자식 걱정 마누라 걱정만 하고 뭘 하나 하는게 없어요 경제 탓만 하고 


어떻게 해야 맞는걸까요? 요양원 가라 햇더니 그건 쪽팔려서 안간다네요 혼자사는것도 힘들고 


근데 가족이 봉은 아니잖아요? 정말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