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학비는커녕 용돈도 안주면서 돈 쓰는거 참견질 (예를 들어 시켜먹으면 ㅈㄴ 눈치주고 한숨쉼)
2. 술담배 중독 게다가 야식에 중간간식에 정상인들 대비 2배정도 ㅈㄴ먹고 ㅈㄴ쌈 왜 돼지가 아닌지 의문일 정도
3. 공부잘해도 절대 칭찬 안하고 엄친아 얘기해서 더 갈굼 자존감 바닥남
4. 집안일 ㅈ같이 안하고 백수짓 즐기다가 어쩌다 한번 집안일하면 극도로 예민해짐 지혼자 욕하고 한숨쉬면서 집안일함 (군면제라 이런가싶음)
5. 지 기분 드러우면 뜬금없이 화풀이함 누가봐도 지 친척들한테 백수라서 걱정하는소리듣고 나한테 지랄함
6. 친구랑 노는거 매우 아니꼬워함 본인은 흙애비에 성격파탄자라 친구없는데 자식새끼는 논다니까 빡치나봄
7. 이 모든 ㅂㅅ짓거리를 엄마 피해서 함 참고로 애비 백수고 엄마가 돈벌어옴
방금도 하루종일 놀다가 분리수거 한번하면서 온갖 난리는 다 침
그냥 이새낀 엄마없으면 무조건 피해다녀야되는데 문제는 엄마가 있는 퇴근시간대 밤에도 ㅈㄴ게 먹고 ㅈㄴ게 싸대서 답이없음
이 씨팔새끼 방금 공부하라 잔소리하더니 투덜대면서 분리수거쳐하고와서 왜 반찬 안해놓냐 어쩌고 ㅈㄹ을 떠네 치매새낀가 말대답한다고 ㅈㄹ하고 하루웬종일 집에서 노는새끼가 할말인가 지금? ㅋㅋㅋㅋㅋ 어이가없네
우리 애비랑 똑같네 우리 애비는 돈은 벌긴하는데 가족한테 하는게 없고 다 지 유흥이랑 ㅈ보지년들한테만씀 - dc App
군면제랑 상관없다 군필자도 저런다
구라가아니라 글쓴이 글대로만 보면 개보다 몇수는 아래인듯?
우리 애비랑 별반 안다른데 킹반인 이 씹새기들 얼마나 좋운 환경에서 자란거였나
원래 다 끼리끼리임 대놓고 드러나는게 애비일뿐 잘 보면 애미도 만만치 않게 병신일 확률이 높음 처음엔 병신애비만나서 저리 힘들게 사는구나 안타깝다가도 ... 성인돼서 보면 그냥 애미도 딱 그 수준이니 저런 애비 만났구나 싶을때가 많을거다
애미가 제정신이라면, 재수없이 병신 애비랑 결혼했어도, 애비가 본색을 드러내면...자식들 생각해서라도 이혼하고 독하게 자식들 뒷바라지하며 키워내는데, 병신 흙애미는 그만한 능력도 자립심도 없고 자식들이 애비한테 처 맞는걸 보고서도 그래도 같이 사는게 나은거지 개소리 시전함
매일같이 신세한탄 죽는소리 세상에서 제일 불쌍한 척 피해자 코스프레를 입에 달고 살지만 막상 이혼하고 내 인생 내가 개척해간다는 선택지는 없음 내 자식 만큼은 성인 될 때 까지 내가 책임진다는 능동적 마인드 1도 없음 그냥 내 팔자가 원래 그렇다는 둥, 난 원래 이렇게 살 사람이 아닌데 남자 잘못만나 이렇다는 둥 자기연민만 반복한채
평생을 비련의 여주인공으로만 남아있음
ㄴ이글 다받음. 애미가 제일 씨발련이고 빌런이야. 가해자옆에서 부채질하는년. 남자없이 못사는 쪼다같은년이라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