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인가 대장인가 쪽에 암인지 뭔지 모를 종양이 있다나? 연세도 80~90사이이시고 모친 말로는 마음의 준비를 해야할것 같다는데 찝찝하다. 외할아버지 돌아가신지 얼마나 되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