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집 나갔는데 뭐 어쩌라고
나가든 말든 니가 왜 신경을 쓰는데
너가 나 어릴때 뭐 해준거 있어? 초중고 학비 급식비 대주길 했어 뭘 했어?
어릴땐 만만하니까 패고, 좀 크니까 무서워서 패지는 못하고
쌍욕에 때리려는 시늉에 겁이란 겁은 주고 자존감 다 깎아먹었으면서
이제 와서 너 나이쳐먹고 힘딸리니까 외롭냐? 그래도 염치가 있으면
니가 나한테 햇던 짓 생각하면 짜져라 좀. 닥치고 모른척해
아는 척 하지마 씨발 좆같애 내가 어디 있는지 묻지도 말고 알려고 하지도 마 제발
연 끊고 싶은데 이놈의 좆같은 법때문에 제대로 손절도 못해 씨발
등초본 뽑으면 주소 나온다는데 뽑지마 시발 찾아오기만 해봐
바로 경찰부를거야 좆같은 새끼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