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누가나 본연의 의지를 가지고서 태어나며 행복할 권리를 가진다.

왜냐하면 그저 태어났기 때문이다.

단순히 낳아줬거나 주변사람이란 이유만으로 간섭할 권리는 전혀 없다.


너의 삶에 개입하려하면 과감하게 쳐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