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평소에 개찐따같이 좆같은 일 맘에 품고있다가 술만 처먹고 오면 지랄이네 뭐가 잘났다고 자존심 좀 버리고 평소에 ㅈ같다고 말하면 되지 해결방안이라는게 존재하는데 병신이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고 꼴에 가족이잖아 도움이 되겠지 이 새낀 가족을 어떻게 보는거야 말을 안하는데 지 맘을 어떻게 아냐고 시발럼진짜 후
이럴 때마다 심장 존나 벌렁벌렁 뛰다가 글 욕 한사발하면 괜찮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