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평소에 개찐따같이 좆같은 일 맘에 품고있다가 술만 처먹고 오면 지랄이네 뭐가 잘났다고 자존심 좀 버리고 평소에 ㅈ같다고 말하면 되지 해결방안이라는게 존재하는데 병신이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고 꼴에 가족이잖아 도움이 되겠지 이 새낀 가족을 어떻게 보는거야 말을 안하는데 지 맘을 어떻게 아냐고 시발럼진짜 후 이럴 때마다 심장 존나 벌렁벌렁 뛰다가 글 욕 한사발하면 괜찮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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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그대로 애비면상에대가 스트레이트로 꽂아야하는데 0세때부터 훈련된 애비=무조건 복종 이라는 사고방식 때문에 조금만 대들려해도 심장 존나뛰고 사리분별 안되고 호흡곤란오고 얼굴 개빨개지고 몸에서 거부하는 반응 개빡치네
이걸 그대로 애비면상에대가 스트레이트로 꽂아야하는데 0세때부터 훈련된 애비=무조건 복종 이라는 사고방식 때문에 조금만 대들려해도 심장 존나뛰고 사리분별 안되고 호흡곤란오고 얼굴 개빨개지고 몸에서 거부하는 반응 개빡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