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였음 애비집에오면 배운거랑 책 읽은거 막 알려줬는데 애비새끼가 하는말이 아는 척 하지마라 이러면서 존나 지랄하더라 그리고 지는 바둑이나 처 함 그래서 엄마나 누나한테 했는데 그걸보고 하는말이 잘난 척 하지마라 니는 잘난 척이 몸에 베였다 이런 소릴했다 성인이 된 지금도 떠오는데 지금 생각해도 이 새끼가 애비가 맞나 싶다 이거말고 더 심한것도 여러가지 있는데 덕분에 연 끊고 삼
나한테는 니가 태어난 이유는 내 장남감 되려 태어난 거니까 가지고 싶은거 꿈 그딴거 생각하지 말고 시키는 대로만 하라고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