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부정적인 말들만 쏟아내신다
식당에 가서 밥먹으면 그 곳의 안좋은 점만 쏟아내시고
길을 걷다 조금은 특이한 광경을 목격하면 자신의 신념과 다르다는 이유로 욕을 하시고
내가 운전을 하고 있으면 그렇게 친구 뒷담화를 하신다
나는 점점 울엄마와 보내는 시간이 결국 나를 갉아먹는
의미없는 것으로 느껴진다
그래서 그렇다..
식당에 가서 밥먹으면 그 곳의 안좋은 점만 쏟아내시고
길을 걷다 조금은 특이한 광경을 목격하면 자신의 신념과 다르다는 이유로 욕을 하시고
내가 운전을 하고 있으면 그렇게 친구 뒷담화를 하신다
나는 점점 울엄마와 보내는 시간이 결국 나를 갉아먹는
의미없는 것으로 느껴진다
그래서 그렇다..
본인의 인생이 행복하지 않으면 남을 깎아내리는 얘기를 습관처럼 하게 됨 마음에 여유가 생기면 좀 덜할텐데 엄마가 진심으로 할 수 있는 취미생활 같은거 같이 찾아봐주는건 어때
우리집이랑 똑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