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누군 믿어주고 사랑해주고 편애하고 돈으로도 밀어주고 누구는 알아서 니가 하라고 등떠밀고 이쪽이 꿈을 가져도 가스라이팅 존나게 쳐하고 뭣도 안해주고 버려놓고 콩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나는데 극히 소수 위인들 보고 성공이나 바라고 있네 씨발

당장 먹고살기도 바쁘고 몸도 씹창나고 맨탈 너덜해져서 뒤질라고 한거 꾸역꾸역 살았더니 ㅋㅋㅋ

잘해준 새끼 잘사니까 존나 좋아하고 나보고는 알지도 못하면서 지랄만 해대고

일도 옛날부터 그게 아닌데 이상하게 알고 내가 무슨 기회 걷어찬것마냥 지껄이고 하나도 모르면서 내가 성깔 더럽게 거절한줄 알고 앞담이나 해대고 씨발씨발 진짜 개씨발 개좆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