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을 엄마를 자식을 그냥 봉 노예 취급 합니다 아프다는 이유로


그리고 자기 뜻에 안따르고 안 맞춘다는 이유로


생각도 안하려 하고 생각도 안하고 사는데로 생각하며 세월만 시간만 축 내는거 같은데


어떡하죠 이혼 한다면 한다고 뭐라 하고 말도 안되는 소리하지마라 하고 오히려 적반 하장으로 나오네요


맞춰줘도 뭐라하고  안 맞추면 안 맞춘다고 하고


이 비유 비위를 어떻게 맞춥니까


하 정말 힘드네요


저를 낳은 아버지가 맞는지 의심까지 드네요 요새 뭐 친자확인 소송 이런거 하던데 능력만 되면 그런거 라도 하고 싶어질 정도네요 


정말 친 아버지는 맞지만 마치 줏어온 양자 아버지 같은 태도를 보이시니 참 섭섭하네요. 그래놓고 본인은 아무런 잘못이 없고 다 잘햇다 모르겟다


니들이 알아서 하세요 이런식이니 기가 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