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하는 것도 없으면서 집에만 오면 누워있고 자기할것만하고 잔소리나 하는 주제에


지혼자 돈 버는것도 아니고


지가 꾸린 가정 왜 억울해하는지 모르겠네


어렸을때부터 애비에 대해서 좋은 감정 하나도 없는데 지가 고생한척 존나함 지금와선 아프다고하고


가족들이 아플땐 운동부족, 잠이나 자라, 뭐 한게있다고 이러고 어렸을때 지가 돈 벌어온다는 명분하에 방구석 여포짓 존나했으면서 쓰레기새끼


남한테는 잘해주고 미안하단 말도 잘하고

저거에 대해서 뭐라하면 니가 결혼을 안해봐서 그래, 역시 결혼을 해봐야돼, 너도 결혼해봐 똑같다 or 내 마음을 알거다 이지랄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