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아빠 연애할때는 둘다 직장인이었는데 결혼하고 몇년지나서 아빠가 그냥 회사관두고 백수됨
그때부터 아빠는 엄마가 회사다니면서 버는돈 전부 자기통장으로 보내게 시킴
나도 고등학생때까지는 엄마가 좋았는데 아빠가 대놓고 놀면서 엄마 부려먹는거를 계속 보니까 성인부턴 왠지 나도 그러고싶어져서 엄마한테 돈달라고 했더니 지금은 아빠한테 다보내서 없고 월급날 타면 준다고 하고 진짜 월급받고 돈주는거보고 뭔가 짜릿했음
근데 나한테 준만큼 돈빠진거보고 아빠가 엄마보고 돈어디다 빼먹었냐고 때림
그래서 내가 달라했다고 하니까 나한테도 화낼줄알았더니 그럼 앞으로는 내가 돈가져갈땐 나한테 얼마줬는지 일일히 말하라고함
그때부터 아빠랑내가 엄마를 어떻게 굴려먹을지 같이 논의하기 시작했는데 내가 평일에는 집오면 바로 부업시키고 주말에는 주말알바 보내자했더니 아빠도 좋다고함ㅋㅋ
더웃긴건 아빠랑 내가 부탁하니까 엄마도 알겠다하고 하는중ㅋㅋㅋㅋ
엄마돈으로 산 집도 아빠명의인데다가 외할머니가 혼자살면서 일해서 버는거 매달 엄마한테 보내는것도 결국 나랑 아빠통장으로 가는중ㅋㅋ
사람이 너무착하면 주변사람이 나빠지는게 맞나봄ㅇㅇ
그때부터 아빠는 엄마가 회사다니면서 버는돈 전부 자기통장으로 보내게 시킴
나도 고등학생때까지는 엄마가 좋았는데 아빠가 대놓고 놀면서 엄마 부려먹는거를 계속 보니까 성인부턴 왠지 나도 그러고싶어져서 엄마한테 돈달라고 했더니 지금은 아빠한테 다보내서 없고 월급날 타면 준다고 하고 진짜 월급받고 돈주는거보고 뭔가 짜릿했음
근데 나한테 준만큼 돈빠진거보고 아빠가 엄마보고 돈어디다 빼먹었냐고 때림
그래서 내가 달라했다고 하니까 나한테도 화낼줄알았더니 그럼 앞으로는 내가 돈가져갈땐 나한테 얼마줬는지 일일히 말하라고함
그때부터 아빠랑내가 엄마를 어떻게 굴려먹을지 같이 논의하기 시작했는데 내가 평일에는 집오면 바로 부업시키고 주말에는 주말알바 보내자했더니 아빠도 좋다고함ㅋㅋ
더웃긴건 아빠랑 내가 부탁하니까 엄마도 알겠다하고 하는중ㅋㅋㅋㅋ
엄마돈으로 산 집도 아빠명의인데다가 외할머니가 혼자살면서 일해서 버는거 매달 엄마한테 보내는것도 결국 나랑 아빠통장으로 가는중ㅋㅋ
사람이 너무착하면 주변사람이 나빠지는게 맞나봄ㅇㅇ
너는 근데 태어났으면 안됐을거 같음 ㅇㅇ 애비랑 같이 곧휴 잘라서 피싸개로 만들어줄까?
성욕 부산물스러운 글이네요 ㅇㅇ
자살해라 - dc App
뭔 내용인가 하고 보러 왔드만 그닥 좋은 반응은 없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