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엄마랑 싸웠는데
하다하다 말 존나 안 통해서 작게 씨발 한마디 했는데 지금 욕한 거냐고 질질 쳐짜노
씹 난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십수 년간 지 기분 좆같을 때마다 온갖 쌍욕 다 들으면서도 참으면서 살아왔는데ㅋㅋㅋㅋㅋ
2년 전부터 엄마한테 정 다 버리고 줄곧 혐오감만 품어 온 놈인데 저렇게 질질 짜니까 ㄹㅇ어이없으면서도 계속 내가 너무 심한 말 했나 생각드네
내가 너무 심했던 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