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엄마랑 싸웠는데
하다하다 말 존나 안 통해서 작게 씨발 한마디 했는데 지금 욕한 거냐고 질질 쳐짜노
씹 난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십수 년간 지 기분 좆같을 때마다 온갖 쌍욕 다 들으면서도 참으면서 살아왔는데ㅋㅋㅋㅋㅋ
2년 전부터 엄마한테 정 다 버리고 줄곧 혐오감만 품어 온 놈인데 저렇게 질질 짜니까 ㄹㅇ어이없으면서도 계속 내가 너무 심한 말 했나 생각드네
내가 너무 심했던 거냐?
하다하다 말 존나 안 통해서 작게 씨발 한마디 했는데 지금 욕한 거냐고 질질 쳐짜노
씹 난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십수 년간 지 기분 좆같을 때마다 온갖 쌍욕 다 들으면서도 참으면서 살아왔는데ㅋㅋㅋㅋㅋ
2년 전부터 엄마한테 정 다 버리고 줄곧 혐오감만 품어 온 놈인데 저렇게 질질 짜니까 ㄹㅇ어이없으면서도 계속 내가 너무 심한 말 했나 생각드네
내가 너무 심했던 거냐?
애미가 니 배에 칼찌해도 안울면 인정 ㅇㅇ
이 장애인련 뭘 인정한단거임?
가스라이팅 당했노 힘내라 잘잘못따지면 잘못은 맞는데 그렇게 마음쓸거없다 니가 죄책감을 가지고 있으니까 그걸로 분풀이가 좀됐다면 먼저다가가보길 바란다
다가가보는 거 시도한 적 옛날에 많았는데 계속 동문서답, 말 끊기, 인신공격만 반복해서 말 좆도 안 통하는 인간임ㅇㅇ 지가 잘못한 것도 어떻게든 끼워맞춘 논리 들이밀면서 절대 인정 안하는데 또 대화해봤자 소용없을 것 같다
상황만 보면 부모 앞에서 욕을 한다는게 잘못이긴 한데, 평소 엄마 행실 보면 잘못 아닌 듯. 본인이 그렇게 행동해놓고 자식한테 대우를 바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