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비가 또 지 취미생활한다고 평일낮에 일도 안하고 마당에서 이상한거 만들길래
ㅈ같아서 "저 ㅅㄲ 또 뭐만드냐 돈 쳐남아도네"
이러면서 뒷담화 ㅈㄴ 했음
(내 생일에 외식하러가다가 애비가 돈 아깝다고 분위기 파탄내서 외식 취소함)

무슨 할애비한테 몇천만원 받았는데
엄마한테 말도 안하고 지혼자 가지고있다고 또 무슨
애비 병신짓 말해줌

내가 또  "대가리에 든거 없으면서 뭘 또 건물을 짓냐고" 이러면서 까니까

갑자기 그만하라고 신경쓰지말라는데
ㅈㄴ 어이없더라
애미년도 ㅈㄴ 맘에 안들어서 말 다 씹다가
오랜만에 뒷담화로 입좀 열었는데
저지랄하니까 ㄹㅇ ㅈㄴ 빡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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