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 하면 애가 들어쳐먹지를 않고

남동생이었으면 주먹으로 후려 팼을 거, 여자라서 손끝도 함부로 못 대겠고...

아버지는 해외 나가서 일하고 계시고...

여동생이 엄마한테 대들기 시작하면서 집안의 1인자로 군림하고 있음

나는 고삼인데 무기력하게 방 안에 쳐박혀 입시 준비나 하고 있다.

진짜 남자로서 부끄럽고, 스스로가 병신같다...

말로도, 폭력으로도 대화가 불가능한 여동생은 대체 어떻게 해야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