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로 그 일을 잘 푼것도 아니고 걍 지가 지랄하고 시간지나 면 지혼자 그 일은 잘 마무리 됐다고 생각하고 잊어버림 결국 좆같은짓들 당한거 똑똑히 기억하고있는 나만 속좁고 째째한 새끼 되는거임 이게 몇년을 이러니깐 걍 애비라는 사람 자체가 싫어진다 걍 진절머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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