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자주 갔었던 무한리필집 갔는데
1인당 17000원꼴임
대신 콜라,밥,상추 등 눈치안보고 먹기 좋음
근데 이놈의 가족들은 인플레이션, 싼 가격 생각은 안하고
사람 많은데 왜이렇게 없냐고 짜증내고(ㄹㅇ 노이해)
찌개 퀄리티가 왜 이러냐
고기 왜 이러냐 (불 쎈거 생각도 안하고 다 태움)
알바생한테 위압적으로 말하고
고기 굽느라 ㅅㅂ 생리하는것마냥 예민해진 애비가
정신 없이 고기 굽는다고 성질내는데
애미는 뭐 가져올까? 떡 먹을거냐? 이러면서 더 정신없게 만들고
형제놈은 백종원 빙의한것마냥
가격 올렸는데 이러면 사람이 오겠나?
반찬 퀄리티가 이래?
하면서 ㅈ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ㅅㅂ 이러니까 밥맛 ㅈㄴ 떨어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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