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신년이 맨날 지 고집만 쎄서 지 잘못 인정안하고 다 내 잘못이라고 지랄하는데 ㅋ 이런일도 한두번이지 ㅋㅋㅋㅋ 초딩때부터 22살인 지금까지 저 꼴이면 문제있는거 아니냐? 지가 항상 먼저 잘못해놓고 내가 잘못했다고 지랄 지랄 거리면서 고집 부리고 오늘도 지가 콩나물 국 한다고 콩나물 사놓고 냉장고에 2주이상 방치 해 놓은 거

내가 좀 처리 한다고 물에 삶아 먹는다고 했는데 다 먹는다는 말은 한마디도 해본적이 없는데 내가 다 먹는다고 했는데 왜 노랗게 되도록 방치했냐면서 페미마냥 빼애애액! 거리는데  짜증나서 뭐라 했더니 지가 적반하장으로 짜증내고 앉아있고 이 지랄을 도대체 언제까지 해야되냐고 ㅋ 스트레스 씨게 받는다니까 ㅋㅋㅋㅋㅋ 지금 취업은 했는데 돈을 다 못 모아서 자취를 안하는데 자취 하는 순간 저년이랑 연 끊는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