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돈이면 작은 돈인데 그걸 받아가느냐고 따지고 있고
큰 돈이면 그 돈 수중에 없는데 어떻게 주냐고 따지고 있고

당장 주진 않더라도 월 얼마씩 나눠서 해도 괜찮다 하면
가족인데 그런 식으로 돈 따박따박 받아갈 생각하냐 그러고

낯짝에 철판좀 많이 깔았는지 당당하게 돈 빌려달라 그래서
이전에 빌려간거도 있는데 이건 소식좀 들어보자 이러면

에라이 천하의 쓰레기같은 새끼, 내가 사자 호랑이를 키워놨네
대가리에 피도 안마른게 어디서 따박따박 개기냐고

부모하기 존나 쉽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