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방금 아빠한테 서운한거 말햇더니


아빠 왈 : 왜 그렇게 말투가 띠껍냐 춥다 보일러 틀어라 밥이나 먹어라 이런식으로 회피함


그래서 코치캐치 따지면 왜케 잔소리가 많냐 그냥 놔둬라 관심읍다 내말에 따라주면 좋고 안그러면 싸가지 없다 함


ㄹㅇ 지금이 무슨 유신 시대도 아니고 너무하지 않냐


변하는게 있어야 되는데 별로 변한게 없음 변하려고도 하지 않아


그런데 자식이나 엄마의 변화는 자유잖아? 근데 이것도 못하게 함;; ㄹㅇ 누구랑 닮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