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30대인데. 고등때부터 정신장애를 앓아왓고 . 대학 중퇴후 본가 와서 알바랑 병원 을 겸하고 지냇다가.
분란이랑 (가정폭력..) 매번 전쟁이엿고(경찰출두).. 지금은 히키에 백수상태야.
장애는물론  가지고있고..
항상 말로 비난했던 가족들때문에 특히 아버지랑 다른자식들중 1 성격지랄맞은 좆갗은애 있고

내몸엔 상처가많아. 근적도많고
이게 다 폭력당할때 도피형였어 피나면 그나마 덜맞았어서.
현재도 매번 집에서 마주칠때마다 말로 비아냥과 학대를하는데 더 우울증이 지속되고 커져 자ㅅ생각만 가듣해. 내가 직업있고 돈이많았음 모르겟는데 것도 없엇어. 알바로만 살아서 워낙적기도 했고 . 병이깊어 병원다니느라 시간도 많이 갔엇고.

이 학대들이 폭력에서 언어로가버리는데 매번 감정이 롤러코스터같은 기분이야.. 어떻게 대처해야할까.. 내가 배웟던 전공들직업은 대도시만 있고..
현제는
어머니도 내 병과 아비랑싸움때문에 지쳐 집나갓어.

어떻게 살아가야할지도 막막하고
아비는 여전히 미쳣고 지랄하는형제 도 갈수록 더지랄맞아졋고

  
남들눈치는 엄청보면서 나한테만은 돌변하는 가면쓴자들인데
어떻게해야 상처를 덜받고 그들을 상대할수있을까.
성공이 답도아닌듯 . 장애때매랑 이때까지의 무시가 자존감을 바닥을끓게만들어서 엄두도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