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매랑 아무일도 없었는데
나한테 뭐가 불만인지 존나 틱틱 대면서 말한다

저녁에 삼촌이랑 나갔다 온다니까

내가 돈 쓰는거 부추긴거 아니냐고 시비터는데

시발 맹세하고 아무일도 없었는데

곱게 늙어야지 왜 갑자기 저 지랄이지?

ㄹㅇ 노망이나 치매 걸린게 분명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