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대부분이 아빠나 엄마 이야기네 나는 엄마 아빠도 짜증날때도 있지만
누나 이 씨벌련이 젤 문제임 일단 성격부터가 조온나 병신
누구에게든 질 생각이 없고 아무리 논리가 틀려도 자기가 화나면 일단 존나 윽박 질러댐
그리고 화 낼 일도 아닌데 화 존나 냄
남자는 여자 때리면 안된다고 해놓고 나는 존나 때림
설거지나 집안일 할 거 생기면 스윽 방으로 쳐 들어감
와서 같이 하라고 해도 개 무시하고 방으로 들어가는데 진짜 좆같음
근데 엄빠 집에 없는데 집안일 할거 쌓여있으면 자기가 하지도 않을거면서 존나 하라고 소리지름
엄빠 집에 올때 비닐 소리 들리면 먹을거 사온줄 알고 빼꼼 문열고
아니면 문닫고 맞으면 신나서 개쳐먹음
가끔 우리한테 먹을거 갑자기 사와서 주는데
안먹고 있으면 다시 가져가버림 주면 주는 거지 뺏는게 어딨노 시발
내가 존나 안먹고 있는게 아님 한시간 정도만 되도 가져갈려고 함 다시
그리고 저번주에 잠깐 편의점 들렸다 집왔는데 하는 말이 왜 니들은 내 먹을건 안사와 ㅇㅈㄹ
저번엔 아빠한테 냉장고에 있는 아이스크림 달라고 찡찡대다가 나한테도 달라고 하길래 니가 나와서
먹어라 하니까 갑자기 그걸 왜 못주냐 하더니 지 방에서 물건 던지는 소리 나더라 비응신년
30살 처먹고 독립할 생각 없음
돈 뒤지게 아끼는데
돈모아서 한다는게 유럽여행가서 돈 다쓰고 오기 ㅋ
집에서 배달음식만 쳐먹음 엄빠 가끔 나가서 밥 사먹으라고 하면 신나서 메뉴정한다고 우리방에서 안나감
가끔 집에서 밥 차려 먹는데 아무도 먹는다 안했는데 양 존나 많이 만들어서(그것도 존나 맛없음 그냥 요리를 못함) 음쓰만들기
그리고 예전에 아빠가 남은 삼겹살 다 구워서 밥차렸는데 안먹던 년이 갑자기 쳐 나와서 밥 개 조금 퍼더니 밥 한숟갈에 고기 2점이상 처먹더니
결국엔 나랑 내 동생이랑 밥 반공기씩 남았는데 고기 한조각 남음 ㅅㅂ 그래서 뭐라하니까 "어쩌라고" ㅇㅈㄹ
오버워치 존나 하면서 오버워치 살 돈 아깝다고 동생 계정으로 경쟁전 쳐 돌림(지금은 무료라서 지계정 만들어서 하더라)
컴퓨터 살돈 아깝다고 우리방에 있는 컴퓨터 하러 쳐 들어옴
이게 말이 됨? 아무리 아껴도 자기 영역 내에서 아껴야지 남 꺼 쳐 쓰면서 아끼는게 존나 이기적인 생각 아님?
맨날 자기때문에 싸우면서 담날되면 지혼자 풀려있어서 나만 좆같다
페미는 아닌데 페미가 왜 잘못됐는지 모름
이거 말고도 존나 많은데 여기서 끝낸다 후... 여기에 털어 놓으니까 마음이 편하노
저떤 능지애 페미가 아닌게 천만다행인가
나랑 사정이 비슷하네 우리누난 33살이다 내가 뒤지기전에 이년이 독립하는걸 볼수있을지 의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