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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난 어케 살아야하냐?? 형은 뇌성마비 지체장애 갖고있고 엄마는 지적장애에 제대로 걷지도 못해 아빠는 알콜중독 수준이고,, 그나마 내가 정상이긴 한데 솔직히 말하면 편하게 자살하고 싶은데 한편으로는 우리 가족이 돈 많이 벌어서 행복하게 지내게 해주고 싶단 말이야 그러기 위해선 내 꿈이 소방쪽인데 공무원 집어치우고 당장 돈 벌어서 사업이라도 땡기는게 그나마 가능성 있을까?? 남들한테도 약점 잡히기 싫어서 한번도 가정사 안꺼내고 사랑많이 받은 티 내면서 살고 있긴한데 요즘따라 내 미래가 너무 답답하고 암울해져서 여기다가 적어보는거야 다들 힘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