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 집을 빨리 탈출하고싶다
내 결혼가지고도 니가 과연 잘 할수있을까 불안하다 하면서 이미 사람 깎아내리고 그 집안은 너를 초대하지도 않으니 엄마로써 우리 집이 무시당한다 생각하고 니 애인도 맘에 안든다 이 소리함 시발…대체 왜 나를 지맘대로.피해자 만드는거임??
오늘은 결혼기념일 안챙겼다고 나를 개폐륜아급 취급함. 내가 부모로써 너에게 아무런 가치가 없는거다 나는 여태껏 희생… 어쩌고 말하면서
그 놈의 좆같은 기념일 시발 한번이라도 그냥 까먹으면 여태 챙겨준 어버이날 생신 이런거 싸그리 없던일로 만듬. 시발 진짜 집나가고싶다 피해망상이 매년 심해짐
진짜 부모때문에 자살하고싶은 마음이 날로 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