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되고 지원 한푼 없이(걔네 돈 없어서 못함) 내가 내 생활비 등록금 기타 등등 전부 해결해 왔는데 씹쌔끼들이 양심도 없이 지들이 대학 가라고 지랄지랄 해서 억지로 간거(나도 후회중임 그때 더 반항했어야 되는데) 이제와서 자퇴하기도 애매하고 그렇다고 계속 다니려 빚 지는것도 부담되고 사실상 내가 날 키웠는데 개씨발년놈들이 미안한 기색 없이 당연히 여기고 뻔뻔하게 자식 키워도 소용 없다 이 지랄에 하루종일 할 줄 아는건 존나 시끄럽게 지들끼리 싸우거나 이상한 방송 틀어놔서 소음공해만 만드는 버러지들이, 어릴 때도 용돈 전혀 없어서 밖에서 배고파도 간식 못 사먹고 애들이랑 노는것도 당연히 못 했는데 지들이 뭔 대단한 일이라도 한 양 착각하고 자빠졌네 지들 선택으로 애가 나중에 지들 밑에서 크면 어떨지 계산도 안 해보고 무지성으로 낳는 벌레 새끼들 보일러 킬 돈도 없어서 히터라도 트는데 그걸로 지랄지랄 이 새끼들 쥐어짜봐야 물 한 방울 안 나오는 마른 오징어들인거 알아서 더 좆같긴 한데 그런 새끼들 골수라도 쫙쫙 빼먹을 방법 없음? 내 골수는 이미 쫙쫙 털림 생활비 등록금 때문에
애비란 새끼는 나 어릴 때 말 안 들으면 짐승이라고 매가 약이다 이 지랄 하면서 개팼는데 내가 크니까 지가 쳐 맞을 것 같으면 친족살해 노인학대 운운하면서 피해자 코스프레 하고 있음 존나 역겨워
게다가 말귀도 더럽게 못 알아 쳐먹고 말도 존나 똑바로 못 하는 새끼가 허구한 날 남들 보고 너랑 얘기하면 피곤해 이 지랄만 함. 병신 지가 똑바로 할 줄 아는 말도 없으면서 남탓은 오지게 함. 씨발 한국어를 하는 것도 아니고 외국어를 하는 것도 아님. 병신 할 줄 아는 언어가 없음.
애미 애비란 새끼들 때문에 씨발 원치 않는 인생 강제로 사느라 개 좆같이서 그 새끼들 등골을 빼먹든 존나 갈궈서 정신을 빼놓든 자살하게 하든 아무도 모르게 죽여버리거나 병 걸리게 해야겠음
말의 요지가 머야
등골 뽑아 먹을 수 있냐고 묻는거임 나머진 그냥 화나서 배설한거고
힘들겠지만 너도 알다시피 마른 오징어는 빨아먹을 게 없다 빨리 손절하는 게 그나마 최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