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되고 지원 한푼 없이(걔네 돈 없어서 못함) 내가 내 생활비 등록금 기타 등등 전부 해결해 왔는데 씹쌔끼들이 양심도 없이 지들이 대학 가라고 지랄지랄 해서 억지로 간거(나도 후회중임 그때 더 반항했어야 되는데) 이제와서 자퇴하기도 애매하고 그렇다고 계속 다니려 빚 지는것도 부담되고 사실상 내가 날 키웠는데 개씨발년놈들이 미안한 기색 없이 당연히 여기고 뻔뻔하게 자식 키워도 소용 없다 이 지랄에 하루종일 할 줄 아는건 존나 시끄럽게 지들끼리 싸우거나 이상한 방송 틀어놔서 소음공해만 만드는 버러지들이, 어릴 때도 용돈 전혀 없어서 밖에서 배고파도 간식 못 사먹고 애들이랑 노는것도 당연히 못 했는데 지들이 뭔 대단한 일이라도 한 양 착각하고 자빠졌네 지들 선택으로 애가 나중에 지들 밑에서 크면 어떨지 계산도 안 해보고 무지성으로 낳는 벌레 새끼들 보일러 킬 돈도 없어서 히터라도 트는데 그걸로 지랄지랄 이 새끼들 쥐어짜봐야 물 한 방울 안 나오는 마른 오징어들인거 알아서 더 좆같긴 한데 그런 새끼들 골수라도 쫙쫙 빼먹을 방법 없음? 내 골수는 이미 쫙쫙 털림 생활비 등록금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