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지가 개키우고싶대서 엄마랑 나 비염있고 난 어릴 때 개새끼한테 물려서 트라우마 있는데다 그땐 집에 엄마아빠 없었어서 제대로 키우지도 못할테니 사오지 말자는거 지가 책임지고 잘 키우겠다고 엄마한테 조르고 꾸득꾸득 우겨서 사와놓고 사온 당일부터 밥도 안주고 씻기지도 않고 똥오줌 가리는것도 안가르쳐서 떨어져살던 엄마가 집에 왔다갔다 하면서 챙기게 하더니 오늘 아침에 엄마가 왜 방에서 염색하고 음식먹고 환기 안하냐 냄새나서 니가 키우는 햄스터한테 안좋다 한마디 하니까 저 6년묵은 개새끼가 냄새 더 심하다 니나 저거 잘씻겨라 그리고 저거 나이먹으니까 볼품없고 못생겨서 짜증난다 갖다버리고싶다 이지랄하네 병신같은년이 6년전에 사온 개새끼 하나 제대로 관리 못하는걸 뻔히 봤으면서도 쥐새끼를 네마리나 더 사준 애미도 존나 노답이고 그냥 집구석이 개좆같다 씨발 나한텐 그렇게 잣대가 엄격하면서 동생년은 왜 존나 오냐오냐 지 하고싶은대로 다 하게 해줘서 저딴 싸가지없는 년으로 만들어놨을까
걍에미가 노답이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