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말 할때마다 했던 이야기 말귀를 못알아 처먹고 몇십번을 말하면 그제서야 이해하고 내가 지게차 실기시험을 먼저보고 굴착기 실기시험은 나중에 본다고 한 3번은 처 말했는데도 지게차랑 굴착기 시험 둘다보고 왔냐고 물어봄 진짜 개빡대가리 같은 애미년이다 그리고 내가 대출 받은거 몇번 걸렸었는데 그때마다 대출받은돈 어디에다 썼는지 다 말했는데도 또 물어봐 그렇게해서 끝나면 몰라 한 몇일 있다가 또 물어봐 대출 받은돈 어디다 썼냐고 그럼 나는 또 답을 해줘 그러면 또 또 몇일 있다가 또 물어봐 똑같은 질문으로 그러면 몇일있다가 또 물어봐 이게 멍청한게 아니면 뭐냐 그래놓고선 내가 아니 계속 말했는데 왜 또 물어보냐고 하면 오히려 지가 또 화를냄 진짜 애미년을 이해할수가 없어 그리고 내가 옆에서 뭐하고 있는지 뻔히 보고있으면서 뭐하냐고 물어보는건 뭔 개같은 소리인지도 모르겠다 나같이 이런 멍청한 애미년 있는 집구석이 또 있냐? 그리고 화장실에서 대변보고 비데로 씻고 있는데 화장실 문앞까지 가서 뭐하냐고 물어본다ㅋㅋ우리집 애미년이 이렇게 개빡대가리에 멍청한년이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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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아니노? 좆같은건 이해하지만 병원도 함 데려가봐라 그정도로 멍청한거면 치매 의심해봐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