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부모님은 꼰대라 나 미치게 스트레스 받고 사는데 니들도 대부분 부모님 꼰대세대일거 같은데 니들은 어떻게 사냐?
나이많고 자기생각이 무조건 옳고 자식말은 들어볼생각 들어줄생각 듣는거조차 거부하는사람들
흔히 꼰대라고 하잔아
무조건 자기생각이 옳은거
니들 부모님이 존나 꼰대라 호구짓 개 삽질 하는 행동 많이 하면 어케 하냐?
삽질할때 참다 참다 이건 좀 큰건이라 관여 해야될때 있잔아
난 그럴때만 참견 하는데 그런대도 대판싸움나는데
지금도 참견안하고 멍청한 소리 하는데 참고 잇어
니들은 어떻게 하냐?
개 헛수고 짓거리 해도그냥 참견 안하냐?
우리집에선 내가 제일 가방끈 길어서 방구석여포임 오히려 내가 꼰대임
이런글 쓴거보면 스트레스 받아도 내심 부모 걱정 많이하는편인거 같은데 너가 가족 관계에 아직 애착이 있고 고생 덜하고 잘 사셨으면 좋겠고 그런 생각이 들면 참견하는게 맞음. 감정의 골이 깊어서 거의 남보듯하는 사이면 지들이 뭘해서 망하든말든 이런글 쓸 생각도 안함..
ㅇㅇ 걱정되니 참견하는거 맞음 근대 참견할때마다 싸움나서 내말을 들을려고 안하니까 자잘한건 참견 안하는데 특히 건강관련된것들은 참견안할수가 없잔아 내말을 생각조차 안하는게 너무스트레스임 이미 과거에 여러번 내말 대로 했으면 됐는데 다른 동네사람 말은 철썩같이 믿고 행동하고 ㅋㅋㅋ 이미 삽질 여러번함 결과론적으로 내말대로 하는게 맞는게 증명됐는데도 계속 내말을 생각조차 안하는게 너무 열받는다
진짜 부모들은 왜그러는지.. 자식은 무조건 자기 아래라서 자식이 옳은 소리해도 자식한테 의지하기 싫은건지 일부러 청개구리처럼 하더라. 너가 스트레스 받아도 계속 잔소리 하는수밖에 없을듯ㅋㅋ 나중가면 그래도 너한테 고마워 하실거야 아마..
내 애미 꼰대기질 극혐이다. 졸리지도 않은데 거실티비 끄고 자라고 하질 않나 원래 12시 넘어서 자는데 개좆가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