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T 모니터에 햇빛 비추면 잘 안보이고 눈 존나 아프고 눈물 나고 이렇고
나 어릴때 울집 컴퓨터가 햇빛 직빵으로 존나 많이 비추는 곳에 잇어서
CRT 모니터 보면서 화면 잘 안보이고 눈 존나 아프고 충혈 되고 눈물 나고
계속 이랫는데 내 어린시절 초딩 중딩 내내 부모 둘다 뻔히 보고 알면서 암것도 안함
내가 저거 땜에 이불을 옆에 유리창에 테이프로 붙이고 별지랄을 다햇는데
이래도 제대로 해결 안됏는데 애미애비 둘다 보면서 아무것도 안함
햇빛 잘 안비추는 곳으로 컴퓨터 옮기고 햇빛 차단 커텐 달고 햇어야 하는데
두마리 다 내 어린시절 내내 암것도 안함
결국 고딩 나이때 되고 내 개인컴 사서 내 방에 두고 그때서야 햇빛차단 커텐 잇다는거
인터넷 검색으로 알아서 내가 달으라고 해서 그때서야 담
내 부모 왜 이런걸까
내 부모 외에도 이런 부모들은 대체 왜 그런걸까 ?
한국에 유독 이런 부모가 많은가? 이유가 뭐지?
이런 부모 비율 높은가? 이유가 뭐지?
이런 부모는 고문하는거 정당행위로 인정하고 허용보장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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