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둘에 내가 딱 하나만있는 딸인데 아무래도 난 주워온 자식같음ㅋㅋ
공부하고와서 머리가 좀 아파서 누워있었더니 엄마가 들어와서 아픈척하지말라고.너만 힘든줄아냐고. 우리도 다 힘들어.결국 니가 자길래 설거지를 니 오빠가했다 이 이기적인년아 라는 말까지들음 개어이없게 씨~~발 오빠가 쳐먹은걸 왜 나한테시키노?아니 해줄순있는데 좀 안했다고 쌍욕까지 들어야함?? 기분개졷같네 오빠가 아프면 어디가 아프냐고 건강챙기라고하면서 내가 아프면 체력이 없어서그런대 ㅋㅋㅋㅋ씨~~~~발 좀 아프면안되냐? 진짜 개서럽다 게다가 오빠는 맨날 아침마다 밥챙겨주면서 왜 나는 씨발 매일매일 삼김으로 때우는데?ㅋㅋㅋㅋ내가 아픈건 아마 식생활때문일듯 ㅇㅇ
틈만나면 오빠들이랑 셋이서 모여서 내욕함 엄마가 잘못키웠네 어쨌네 ㅋㅋㅋㅋ내가 뭐 집안일을안하기를했냐 아님 학업을 내팽겨치기라도했냐??오빠들은 학생때부터 사고내고 엄마불러내고..나는 존나 조용히 공부만하고 좋은성적받으면서 사는데 뭘 그리 잘못했다는거농 ㅋㅋ좀 가만히 둬주면 안됨??칭찬하고 좋게 대해달란소리도 안할테니까제발 가만히라도 냅둬줘라 셋이서 신나서 씨발 내욕하는거보면 내가 집의 암이된 기분이다 빨리 나가고싶다 개좆같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