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도 그렇고


안맞추면 난리치고


맞춰주면 조용하고


가족 사이에 이게 맞는거야?


어빠가 아무리 가부장 시대를 살앗다 해도 그렇지


지금이 80년대 시절은 아니잖아? 이제 그만할때도 되지 않앗나? 그래서 토달면 시비 걸지마라 집 나가라 하고 이런 사람하고 어케 생활을 하고 


언제까지 비위를 맞춰 줘야 되냐? 내가 이상한거야 아님 울 아빠가 좀 모자란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