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사랑하지도 않으면서 왜 결혼한건지
오늘 하는거 보니까 진지하게 물어볼려고.
자기 멋대로 혼자 하고싶은것만 하고 살려면 이혼이나 하지
왜 이혼은 안하고 지금껏 나랑 엄마만 괴롭히면서 사는지 이해가 안감.
그래서 물어보려고
씨발 벌써부터 머리아프다 근데 더는 못참겠어
혼자 하고싶은거 다 하고살려면 혼자 살지 왜 결혼하고 왜 나를 낳은건지
애비때문에 집안 분위기가 좋을날이 없음.
오늘 하는거 보니까 진지하게 물어볼려고.
자기 멋대로 혼자 하고싶은것만 하고 살려면 이혼이나 하지
왜 이혼은 안하고 지금껏 나랑 엄마만 괴롭히면서 사는지 이해가 안감.
그래서 물어보려고
씨발 벌써부터 머리아프다 근데 더는 못참겠어
혼자 하고싶은거 다 하고살려면 혼자 살지 왜 결혼하고 왜 나를 낳은건지
애비때문에 집안 분위기가 좋을날이 없음.
별생각 없이 남들 다 하니까 했고 섹스하고싶을때 섹스할라고 결혼했겠지 뭐 그런 걸 물어보냐 ㅋㅋ 인간쓰레기를 이해하려고 하지마라
그리고 이혼은 유책있는 쪽에서 먼저 못 하니까 아빠 말고 엄마한테 물어봐야지
엄마한테도 물어볼건데 아빠가 갱생 가능성이 있는지좀 알고싶어서 아빠한테도 이혼하자고 하면 이혼해줄건지 물어볼거란 뜻이였어 니 덧글 보니까 내가 너무 아무렇게나 글을썼네. 나도 이해못할 인간 괜히 이해하려고 힘뺀것 같네. 덧글 고마워.
새해 복 많이받고 행복한 한해 보내라
그려 내가 심한 말 한 거 같네. 어쨌거나 중요한 건 니 아빠가 유책 있을 때 니 엄마가 이혼할 의향이 있어야 이혼된다는 거임. 솔직히 난 부모같지도 않은 인간들한테 갱생 가능성은 없다고 본다.
한쪽이 유책배우자면 합의 없어도 이혼 됨. 결국에는 니 엄마가 결혼생활을 유지하려는 이유가 중요한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