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사랑하지도 않으면서 왜 결혼한건지
오늘 하는거 보니까 진지하게 물어볼려고.
자기 멋대로 혼자 하고싶은것만 하고 살려면 이혼이나 하지
왜 이혼은 안하고 지금껏 나랑 엄마만 괴롭히면서 사는지 이해가 안감.
그래서 물어보려고
씨발 벌써부터 머리아프다 근데 더는 못참겠어
혼자 하고싶은거 다 하고살려면 혼자 살지 왜 결혼하고 왜 나를 낳은건지
애비때문에 집안 분위기가 좋을날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