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돌아보면 엄마가챠는 그래도 성공률 30%는 되는거같은데

아빠 가챠는 5% 될까말까더라

진짜 조온나 부럽다


어릴때 아빠한테 처맞기만하고 정이 없이 크다가

가끔 친구들한테 자기네 아빠 이야기 들으면 ㄹㅇ 그렇게 부러울수가 없음


어제는 명절에 제사음식가지고 징징대길래 그만좀 하시라 했는데 내 목을 조르면서 죽으라 하더라..

진짜 이제 내 몸도 커서 환갑다된 노인네가 달려드는거 한대도 아프지 않았는데 

내 마음이 너무 아팠어


오늘 친구놈  인스타에서 베트남가서 아버지랑 어깨동무하고 찍은 사진 보니까 진짜 미친듯이 부럽더라

나도 다음세상에 태어나면 부모한테 사랑받고싶다

그래서 빨리 죽고싶기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