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뭔일이 있었는지 권고 퇴직 당하고 여튼 계속 일 해야하니까
이력서 쓰는데 본인이 안쓰고 엄마보고 써달라함
그리고 거기에 만나이 쓰는 칸 있잖아?
거기에 만나이 쓴다 ㅈㄴ 지랄함 나이 속이는 거라면서
그래서 나랑 엄마가 만나이 적으라고 써있는데 왜 뭐라하냐 했더니
갑자기 기집애들이 어쩌구 그러네? 대체 이게 무슨 상관일까..
경력사항 쓰는데 자기 나이 신경 쓰이는지 시작 년도는 쓰지말고 그냥 몇년 다녔는지만 쓰래
근데 뭐 다 상관없는데 저렇게 불만 많을거면 본인이 써야하는거 아니냐...
옛날에 소신것 내 의견 이야기 했다가 ㅈㄴ 쳐맞아서 뭐 말할때마다 쳐 맞을까 무서워서 말도 잘 못하겠네
대체 왜그러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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