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빠 술먹거나 기분좋으면 항상 내 침대에 드러누움
발도 안씻고 머리도 안감고 회식 담배 술냄새 그상태그대로 누워버림
그러면 그날은내가 옷 단단히입고 바닥에서 잠 그냥
야밤에 이불빨래 할 수 있는것도아니고 이불 마를 때 까지 그냥 그렇게 잠
근데 그걸 아빠가 몰랐는데 오늘 아침에 나 들여다보고 알아서 서운한티 ㅈㄴ냄
내가 싫어하는 짓이긴 해도 아빠 일하고왔으니까 따로 말 안하고 알아해결한건데 이게 서운할 일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