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엄마 아빠 나에대한 존중을 전혀 보이지않고 개 여포처럼 행동하고 말 안통할때마다 저새끼랑은 다시는 상종안하겠다고 다짐해놓고막상 평소대로 돌아오면 꼴에 또 가족이라고 말 무시하고 상종안하는게 미안해서 변하지 않을걸 알면서도 “한번만 더 믿어보자”하고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고 이것만 5년째 반복중인데 너무 힘들다. 이 좆같이도 여린 마음을 바꿀순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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