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휘황찬란하게 미래가 밝고 전망이 좋다는 식으로 얘기해서 원예과 갔는데 씨발 왠걸 할수있느것도 농약회사 밭일  팜회사 이런거 

심지어 사람도 잘 안뽑아 시발 전망은 무슨 전망

어떤 선택을 해도 본인이 선택했으면 후회해도 억울하진않는데

아빠도 ㅈ도 잘모르면서 아는체는 해야곘고 근데 책임져주지도 못 할 말이나 하고

이런게 가까운 관계 사이에서의 가스라이팅인듯

시발 좆같애 생각날수록 좆같고 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