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가출하는것도 못하게 해요


자기는 애비라서 가능하다 하고요


자기 말에 거역하면 개 쓰레기 노답 자식이고


자기 말 들으면 효자 취급하는데


이런 아빠한테도 효도를 해야 된다고 보시나요?


그리고 할일을 하냐면 그것도 아니에요


그냥 일은 하는데 하는둥 마는둥 하고


안되면 또 가족 탓 그리고 무능력 탓 하고 반복....지겹네요 그렇다고 자식에게 자유를 주는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