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 편만 들고 나한테만 혼내는 게 싫어서 억울하기도 했고

누나가 군대얘기 거들먹 거리면서 시비거는 게 짜증나서 무턱대고 군대 입대하고 전역

그리고  복학해서 혼자 사는 중인데

가족이랑 영화보는 애들도 보이고 엄마아빠랑 친구 같이 지내는 동기도 보니깐 그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