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하게 까놓고 맞춰 줘도 그다지 만족도 없는것 같고,


그렇다고 안 맞춰주면 안 맞춰줘서 난리 치고,


이게 하루 이틀도 아니고 너무 하네요.


아무리 정신이 힘들다지만 배려 라는걸 하고 살아야 되는거 아닌가요?


피해의식 장난 아닌것 같고 말도 안듣고 안통하니 어케해야함 


독립하면 한다고 ㅈㄹ 안하면 안한다고 ㅈㄹ 하 레알 안 돌고 사는게 신기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