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지 자식이라고 사소한 것으로 하나 하나 다 시켜먹고 하나 하나 다 부려먹고 그 나이로 찍어누르고 지 자식의 말은 겸혀하게 듣는 자세 조차 보이지 않던데 이런 새끼들을 누가 대접하고 누가 존경하고 누가 어른으로 모시고 있겠냐?
톡 까고 조선 부모 중에 자식 한테 버려지거나 자식이 칼을 휘둘러서 죽였다는 뉴스가 딱 뜨면 불쌍한 생각보다는 그 동안 지 자식 한테 얼마나 좆 같이 굴었으면 저렇게 상황이 진행되었겠나 싶던데 다 자업자득이라고 본다.
톡 까고 조선 부모 중에 자식 한테 버려지거나 자식이 칼을 휘둘러서 죽였다는 뉴스가 딱 뜨면 불쌍한 생각보다는 그 동안 지 자식 한테 얼마나 좆 같이 굴었으면 저렇게 상황이 진행되었겠나 싶던데 다 자업자득이라고 본다.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