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어디까지 언제까지 하는게 효도 일까요?


단지 아빠 가 시킨다는 이유로 곧이 곧대로 다 해주는게 사랑이고 자식이고


잘하는걸까요?


아님 아빠 의견에 반대하거나 맞서는게 효도 일까요? 햇갈리네요 사랑과 효도 그리고 가족 이라는 의미가